intro

::::: DIVOKID :::::

::::: DIVOKID :::::

 

 


 로그인  회원가입

장미의 계절, 5월에 올리는 안부인사!
디보키드  2019-06-12 22:19:43, 조회 : 482, 추천 : 190

할렐루야!


모두, 평안하시죠?


5월의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입니다!


지난 월요일에는 때 이른 더위 중에, 시원한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고나면 민들레씨앗처럼 어디론가 한가하게 날아가고픈 청명한 날씨를 만나게 됩니다!


하루가 순간처럼 지나고, 일주일, 한 달이 여전히 그런 듯 합니다!


봄과 함께 시작되는 '황사'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하는 사이, 생명의 자연은 온 천지에 노오란 송화가루를 뿌렸었는데, 우리는 그 조차도 황사 인 듯 무심하게 지나버렸습니다.


IT산업의 발달로 각종 다양한 SNS를 통해서 소통의 방법이 많아졌지만, 이 소통은 '스마트폰'이라는 창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소통'의 방법은 많아졌지만, 직접 사람을 대하는 일은 점차 줄어들고, '나와 스마트폰'의 관계로 오히려 고립이 되는 서글픈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소통하는 나의 상대에게 '나의 이야기, 나의 사진'을 나누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글과 사진을 '전달'하는 쉬운방법을 선호하는 듯 합니다.


더욱 심한 경우에는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그 '정보'를 정작, 자신은 끝까지 확인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는 늘 맑은물 만 범람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왜곡된 정보, 거짓정보, 편파정보 등이 함께 범벅이 되어서 범람하는 것입니다.


'팩트책크'와 '공정성'을 가지고, 자신이 전달하려는 정보를 깨끗하고, 가치있게, 신뢰도 높게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정보를 나누는 대상들 대부분은 서로 '지인관계' 일 수 있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전달받은 정보가 자기관점의 '가치'와는 전혀 반대이거나, 다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그 정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 정보를 전달한 지인에게 지혜롭게 나의 관점을 피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피력을 넘어,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다소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나와 이해가 다르니, 당신은 조용히 하라!'라는 요구는 그 사람의 표현을 침해할 소지가 있고, 그로서 상처를 주어, 관계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혜롭게 정보를 다루고, 대함으로 소중한 관계가 보호, 유지되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주소: 서울시 노원구 상계4동 53-1 복음마을 우편번호:139-204.


주소: 서울시 노원구 상계4동 53-1 복음마을   우편번호:139-204.
연락처: 02-938-1243 (114 안내함) 전화,팩스겸용:02- 938-4010  휴대폰: 016-266-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