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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9월에 올리는 안부인사!
디보키드  2019-11-05 11:41:12, 조회 : 489, 추천 : 162

-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히 11:6)



할렐루야!



추석연휴를 지나고, 가을이 더욱 깊어지는데, 사랑하는 지체들께서는 평안하신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나은 일들이 풍성하기를 바라는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의 일로 큰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10월 4일부터 7일 까지의 일정으로 부산에서는 '제 54회 전국 기능경기대회'가 열립니다.



이 전국대회에는 각 지방대회에서 입상을 한 사람들에게만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막내, 고2학년 예림이가 지방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였기에, 전국대회에 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수들의 학부모들이 선수들을 돕기 위해서 선생님들과 함께 동행을 하게 됩니다.



위축되어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담대하게 발휘 하기를 기대합니다!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연약한 믿음이기에 기도하는 지체들께 밝혀, 기도를 요청합니다!



약 1년 6개월 전부터 제 몸에 이상한 병증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잠들기 위해서 자리에 누웠는데, 나도 모르게 내 몸에 팽팽한 긴장으로 잔뜩 힘을 주고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히 여기며, 의지적으로 몸에 들어가 있는 힘을 빼보았습니다.



오른쪽 다리의 장딴지 근육이 움찔 움찔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체감하였습니다.



이후로 일시적인 현상이거니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꾸준히 마라톤 운동을 계속해왔습니다.



증상은 호전되지 않고, 오른다리에서 왼팔로, 다시 왼쪽다리로, 오른쪽 팔로 증상이 전이되었습니다.



상계백병원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았습니다.



머리에 MRI 촬영을 했는데, 다행히 의사는 머리에는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하고, '파킨슨씨병'이 의심된다면서 보름치의 약을 처방해주었고, 경과를 본후, 다른 검사를 해보자고 했습니다.



처방된 약을 먹기 시작했지만, 별 약효가 감지되지 않지만 꾸준히 복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기도 중에, 종을 위하여 성령의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주십사 기도 당부 드립니다!



가을을 만끽하시고, 성역과 가정과 만사 위에 평강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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