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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목사님, 사모님!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 ^0^
박영화  2003-01-18 01:51:21, 조회 : 1,023, 추천 : 476

   물이 되어서...

낮은 데로만 흐르는
물이 되어서
겸허히 당신 발 씻기는
물이 되어서
밤에는
애통하는 자의 눈물이 되어서
홀로 별을 담고 흐르는
정갈한 물이 되어서
통회의 눈물
은혜의 바다의 흘러
욕심도 야심도 소금이 되어서
모든 부폐를 식힌 바다 되어서
영원의 돛을 달고
생명의 구원선 띄우는
바닷물이 되어서
가장 온화한 몸짓으로
내가 당신에게
이르기를 원하노니                ---김소엽---



  목사님! 사모님! 범이,, 그리구  복음마을의 예쁜 아가들
안녕하세요. 새해에 들어 첫 인사를 드리네요.  ^^*
오늘도 시로 인사를 드립니다.
잠시 들렀다가 그냥 지내가기 뭐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 한편 남기고 갑니다.  
언제나 생명과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고 그것을 위해서 헌신하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속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한자락이라도  본받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무엇보다도 사모님은 꼬옥 건강챙기시고요.복음마을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길 항상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p.s - 목사님! 여직까지 칼럼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게 글을 쓸 수 있는 은혜를 주셨는데...그 은혜를 누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또 한번의 은혜와 인내로 기다려 주시길...^^;;;
   한달에 한편씩 올리기로 제 자신과 약속했거든요.  ^^;  제 자신과의 약속 지킬께요.


김일태
믿습니다. 아멘!!!^^ 2003-01-18
22: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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