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 DIVOKID :::::

::::: DIVOKID :::::

 

 


 로그인  회원가입

저희 잘 들어왔습니다.
영신  2003-01-23 21:49:56, 조회 : 1,007, 추천 : 448

목사님과 사모님!
또 한번의 걸음이 따뜻하고. 편안할 수 있음은
주님 사랑으로 저희를 만나 주셨기 때문이겠지요

영란자매,은혜자매와 저...
못나눈 이야기를 더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음마을을 만난 것이 저희에게 기쁨입니다.

꼬맹이들...
예림,수아,예주,성민,영훈...
사랑하는 엄마 아빠 품에서 신나게 뛰어놀고,행복했음 좋겠어요
지금처럼...
더욱 든든한 하늘 아빠품안에서 맘껏 행복해 하길...

꼬맹이들아...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끝까지 나누던 모든 대화에 하나님 함께 하심을 알기에
깊이 마음에 두겠습니다.

두 분...건강하시고
2월 15일에 연주회에서 뵙기로 합니다.
이전에도...다시 연락 드리고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김일태
할렐루야!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절제는 이 사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가 기초가 되어서 성실, 열심 그 밖의 다른 요소들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감정만 가지고서 세상을 이해 할 수가 없고, 또 차가운 이성만 가지고서도 이 세상을 이해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양자의 절제는 그래서 그렇게도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사랑과 절제, 이 두가지의 중요한 요소를 늘 기억하여서 우리의 만남이 부질없는 한 순간의 지나치는 만남이 되어지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섬기는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 가기를 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승리하시기를 원합니다.

샬롬!!!
2003-01-25
01:18:56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주소: 서울시 노원구 상계4동 53-1 복음마을 우편번호:139-204.


주소: 서울시 노원구 상계4동 53-1 복음마을   우편번호:139-204.
연락처: 02-938-1243 (114 안내함) 전화,팩스겸용:02- 938-4010  휴대폰: 016-266-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