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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Passion of Christ' 바로 알고 보기..
글로리아  2004-04-02 11:18:30, 조회 : 1,088, 추천 : 442

.. <<<<<<< 영화의 장면중에서 >>>>
*** 가룟유다가 어린아이들에게 쫓기어 "피밭" 목을 메게 되었던장면
- 가룟유다가.. 어린아이들에게 쫒기게 되었는데.. 어린아이들이 실제 어린아이가 아니라 마귀였으며(눈알과 입과 형상이 마귀였음..) 그것에 의해 두려워서 쫓겨 가게 됨. --- > 성경에 있지 않는 내용을 처음 부터 제시하여... 불신자들로 하여금 역사적이었던 배반의 사건이 설화나 이야기 거리로 전락을 시킴.

**** 예수님의 오른쪽 눈의 상처
: 영화전반부터 예수님은 오른쪽눈을 가격당하여 왼쪽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데 성경은 오른쪽이 하나님의 권능을 상징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권능의 상징인 오른눈을 못보게 만들어 신성모독을 함. (예수님은 이후 왼눈으로만 세상을 보는데 프리메이슨의 세상을 보는 하나의 눈을 연상시킴) - 보지 못하는 눈으로 구속하셨으니.. 대속이 불완전함을 암시.
*** 채찍에 맞아 주저 앉았으나. 마리아를 보고 일어남.
예수님이 몇번씩 서너차례이상 주저앉고 쓰러지고 십자가에서 못박히실당시에도 쓰러졌으나 마리아의 눈을 마주치고 힘을 얻음 - 마리아의 신성화하는 카톨릭의 교리에 맞춤 : 예수님은 대속의 죽음을 홀로 감당하시었지 사람의 눈길에 힘을 얻은 것이 아니었음

**** 채찍에 맞을 당시 어느여자가 늙은 남자애기를 안고 있음
( 고대 바벨론의 니므롯의 환생을 상징하는듯 ) 그분의 고난에 있을수없는 장면을 넣어 불신자로.. 이것이 설화였고 꾸며낸 이야기라고 암시하게 됨.
*** 채찍에 맞아 피를 흘린자리를 마리아(모친), 막달라마리아: 아가 피를 닦음. - 빌라도의 아내 클라우디아가 건네준 수의로 닦음.
: 카톨릭은 막달라 마리아를 성인으로 숭배함. ... 예수님의 고난 받으실때 그분의 피를 닦고 정리했던 공을 조작함.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을때 마리아에게 했던말 - " I"m here... See mother,, I will make all things new..."
--- 십자가 위에서 안했던말을 했다라고 함 -- 십자가위에서 엄마를 찾는 어린애적인 모습을 보여줌..

*** 마리아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운명했을때 피묻은 발에 키스를 함.
: 예수님은 유월절의 어린양으로 여인이 발에 입맞춤을 하는 것은 잘못됨. 피묻은 마리아의 입술을 선명히 보여줌으로 마리아가 대속적인 사역에서 중보자의 역할을 이어받게 된다라는것을 지어내어 보여줌. 주님의 죽으심에 마리아가 실제적으로 같이 동참하는 식으로 보여줌.

*****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It is finished " (대속을 이루었다) 라고 선포하셨는데.. 영화에서는 "It is accomplished"( 십자가가의 고난을 성취했다) 라고 대사가 나옴
-- 예수님은 자신을 대속물로 주셔서 그분을 믿는자를 온전히 구원할수 있는데. 카톨릭은 고난을 통해 인간의 구원은 완성되어짐을 이야기 하고있으며. 십자가의 고난이 구속을 완성한것이 아니라 " 고난을 다받았다 "라고 선포하고 있음..

** 지진으로 인해 성전의 휘장이 갈라지지 않고.. 성전의 바닥이 갈라짐.
휘장이 갈라짐은 인간이 하나님과 화목을 하게 되었는데... 영화에서는 유대인의 성전이 필요없게 되었다라는것만 보여줌.. - 카톨릭교회가 필요하게됨..

** 예수님의 오른쪽 옆구리 아래를 찔러 피가남.
-심장은 오른쪽이 아니라 예수님의 왼쪽에 갈비뼈 아래쪽에 있는데 심장을 찔리신 주님이
폐가 찔린것으로 묘사됨.

** 예수님이 부활하셨을때 벌거벗은 모양으로 엉덩이를 보여주심.
- 예수님의 부활은 새로운 부활의 몸을 입은 영광스러운 몸인데 인간의 수치의 상징인 엉덩이를 보여줌으로 신성모독을 함.

** 구레네 시몬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장면
-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예수님이 넘어지실때에 구레네 시몬이 손을 잡아줌
: 예수님의 고난의 십자가를 인간들이 지고가서... 구원의 자리에 얻는다라는 행위구원을 암시

** 예수님을 부르는 마라아는 한번도 "주님"이라는 칭호를 하지 않고 " 예수아"라고만 부름 : 마리아는 예수의 모친이기때문에 다른 인간들은 주님으로 모셔야 되지만.. 마리아는 하나님의 아들의 모친이되는 카톨릭의 교리에 맞춤.


무조건 좋다고 볼게 아니라.. 분별력을 가지고 봐야 할 것 같다.
멜 깁슨은 개신교 신자가 아닌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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