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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
김일태  2002-12-19 21:27:40, 조회 : 1,605, 추천 : 725

할렐루야!
사랑하는 지체님들! 평안하시죠? 메리 크리스마스!!!
김일태목사입니다.

12월 28일 토요일 오후3시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에서 '까메라따 꼬레아나'의 연주회가 있습니다. 이 팀의 리더인 바이얼리니스트 유승구교수는 제 고등학교 후배랍니다. 한양대학을 졸업하고, KBS교향악단에 단원으로 연주하다가 독일에서 유학을 하고 마산시향의 악장으로 활동하였고. 지금은 부산에서 여러 모양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연주회 소식을 듣고, 티킷을 20장 부탁했습니다. 혹시, 시간이 있으시면 함께 가셨으면 합니다.

미리 신청 해 주세요. 물론 무료랍니다.^^
전화:02)938-1243, 4010, 016-266-0243. 메일:gospeltown@hanmail.net
연주회 정보는 아래 첨부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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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토) 카메라타 코레아나 제5회 정기연주회 3:00 세실예술기획 / 583-6295
카메라타 코레아나 제5회 정기연주회  
2000년 7월에 부산에서 창단된 카메라타 코레아나는 영남지방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연주자 22명으로 구성된 챔버오케스트라이다.

지휘자 유종을 음악감독으로 초빙하여 다수의 세계초연 및 한국 초연곡을 서울, 대구, 울산, 포항, 부산에서 연주회를 가졌으며 유종의 다양한 레파토리와 단원들의 열정적인 연주로 관객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울연주는 부천시향 악장인 콘트라베이스주자 김창호의 협연으로 보테지니의 콘체르토 나단조를 연주하며 한국초연의 호바네스작곡 성 그레고리오의 기도와 피아졸라곡을 유종이 편곡한 초연곡 가단조의 멜로디 등 흔히 연주되지 않는 흥미로운 곡들로 레퍼토리를 구성하였다.

2000년 7월에 부산에서 창단된 카메라타 코레아나는 영남지방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연주자 22명으로 구성된 챔버오케스트라이다.

지휘자 유종을 음악감독으로 초빙하여 다수의 세계초연 및 한국 초연곡을 서울, 대구, 울산, 포항, 부산에서 연주회를 가졌으며 유종의 다양한 레파토리와 단원들의 열정적인 연주로 관객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울연주는 부천시향 악장인 콘트라베이스주자 김창호의 협연으로 보테지니의 콘체르토 나단조를 연주하며 한국초연의 호바네스작곡 성 그레고리오의 기도와 피아졸라곡을 유종이 편곡한 초연곡 가단조의 멜로디 등 흔히 연주되지 않는 흥미로운 곡들로 레퍼토리를 구성하였다.

PROGRAM
*성 그레고리오의 기도 (한국초연)                 앨런 호바네스
  Prayer of Saint Gregory                        A. Hovhaness
*콘트라베이스 협주곡 나단조                      죠반니 보테지니
Bouble Bass Concerto in B minor                G.Bottesini
*가단조의 멜로디 (유종편곡- 초연)                아스또르 피아쫄라
Melodia en La menor                            A. Piazzolla
*디베르티시망                                    쟈크 이베르
Divertissement pour Orchestre de Chambre        J.Ibert
*지붕위의 황소                                   다리위스 밀로
Le boeuf sur le toit                              D.Milh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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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타 코레아나    2002. 12. 28 (토)오후3시 영산아트홀  주최 / 세실예술기획 583-6295

지휘 및 음악감독 / 유 종
   유종은 한국인 지휘자로서는 최초로 동구권에서 활동하였다. 1989년초 한국-헝가리 수교기념 연주회를 부다페스트와 서울에서 지휘하여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그 이후 그는 헝가리와 우크라이나에서 활동을 하였다.

   한국에서는 1983년에 국립극장에서 지휘자로서 첫 연주회를 가졌고, 그후 부산시향, 대구시향, 울산시향, 수원시향, KBS교향악단, 뉴서울필하모닉, 서울시향 등 악단을 지휘하였으며, 1989년에는 넬리 리를 소련에서 초청, 오페라 마농을 지휘하여 오페라계에 데뷰하였다. 올해초까지 2년간 울산시향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였다.

   세계 최고 악단중의 하나이며 영국의 대표악단인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유종은 1993년에 처음 지휘하였으며 1년 뒤인 1994년에 런던 데뷰를 이 악단과 로얄 훼스티발 홀에서 가졌다.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는 그 후 계속 정규적으로 유종을 초청해 연주회를 런던에서 가져왔으며 치체스터축제, 얼버러축제, 한-영 교류 200주년 기념연주 등 특별연주도 가졌다.

   유종은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지휘해 이미 15장의 CD를 녹음하였다. 영국의 평론가 빌 뉴먼은 '굉장한 지휘실력... 그가 지휘하는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1950년대의 젊은 카라얀을 연상케 한다' 라고 CD리뷰에 썼다.

   홀스트의 '혹성'에 대해 그라모폰은 '이 음반의 압도적인 해석, 그리고 황홀한 연주를 고려할 때 이보다 더 훌륭한 해석을 이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다'라고 극찬을 하였다.

   작년 가을에는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돈키호테'를 새음반으로 내놨다.

   유종은 미국의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조지 크럼, 제이 리이스, 조지 락버그에게 작곡을 배웠다. 그 후 뉴욕에서 라저 니이렌버그에게 지휘를 배웠으며, 1984년 유종이 지휘한 '라흐마니노프의 밤' 연주회에 우연히 참석했던 소련 출신 지휘자 박탕 조르다니아는 즉시 유종을 그의 제자로 받아들여 10년에 걸친 가르침을 통해 말코-그리쿠로프-므라빈스키-조르다니아로 이어지는 '쌍트 페테르부르그 지휘학파'의 전통을 계승시켰다.


협연
콘트라베이스 / 김창호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비엔나 국립음악원 수석 졸업
* 부천시향, 대전시향, 유니티챔버오케스트라, 카로스앙상블, 서울윈드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서울콘트라베이스앙상블 리더로 KBS 객석출연 및 창단연주
* 서울대학교, 목원대, 전주대, 전북대, 군산대, 단국대, 수원대, 가톨릭대 강사 역임
* 현재 부천시향 수석, 튜티앙상블, 하늠, 유림앙상블 베이스주자
        한양대, 이화여대,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고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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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  김일태  2002-12-19
21:27:40
     [re] 12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  하늘 사랑(조훈  2002-12-22
2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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