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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
신영미  2002-12-06 14:18:59, 조회 : 1,468, 추천 : 615

안녕하세요. 목사님^.^
이곳에 들어와보니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상처받은 우리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친히 실천해 가는 모습을 뵈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에 가진 생각들을 이렇게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닐텐데 목사님의 고귀한 사랑 앞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저 역시도 이미 오래전부터 기회가 닿는대로 상처받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을 찾아가리라 마음먹고 있었는데 ...늘 마음뿐이었지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혹은 더 나은 내일로  미루며...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TV 방송 이후
우리 복음마을을 위해서 늘 기도는 해 왔지만... 항상 마음뿐이었지
실제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물질로는 봉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작은 물질을 드리는 게 부끄러웠는데 복음마을의 홈페이지를 통해
목사님의 어느 방송과의 인터뷰를 들으며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늘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시는 모습을 저도 본받고 싶네요.
목사님을 알게 하신 분 하나님이신 것 같아요.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 정말 우연이란 없는 것 같아요.
목사님 저에게도 참 꿈이 많답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저 역시도 그렇게 기도로 한발자국 한발자국 주님을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 제가 서 있는 이곳에서 매일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저의 작은 꿈들도 언젠가는 하나씩 이루어지겠지요 ...이제는 홀로 하나님 앞에 서야 될 때..
이렇게 목사님을 찾게 하시고 다시 새롭게 나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 너무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고 있지요. 죄송합니다.
사실은 요즘  감당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겪으며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통해 응답받으며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꿈을 통하여서까지 위로받으며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목사님께서도 절망중에 갈 곳 몰라 방황하는 우리의 소중한 지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새소망을 주시는 귀한 사역에  늘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목사님과 사모님 자녀분 그밖에 모든 협력자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과 축복이 동행하심이 언제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부끄럽지만 저도 이젠 적은 물질이나마 성의껏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 영 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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